주변 이야기/웃고 삽시다 36

어느 외국인이 느낀 한국의 황당한 언어들

《어느 외국인이 느낀 한국의 황당한 언어들》 [얘야~ 손님 받아라] 손님을 받는다?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음... 한국은 음식점에 손님이 왔을때 입구에서 음식점 안으로 손님을 던져버리나 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엄청 애먹었다]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그렇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