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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먼나라(해외)여행135

미국, 캐나다 여행(종편) - 미국 뉴욕(자유의 여신상, 황소 동상, 맨하탄 시내 등) 여행 미국 캐나다 여행 13일째, 오늘은 뉴욕의 맨하탄 시내 관광하는 날 유람선에 승선하여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하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서 뉴욕시내를 조망한 후 "9.11 테러현장", "센트럴 파크" 구경하며,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을 보낸다 (시애틀 - 벤쿠버 - 록키산맥)을 경유.. 2019. 10. 24.
미국, 캐나다 여행(8편) - 미국 보스톤(퀸시마켓, 하버드 대학교 등) 뉴욕 야경, 미국 5대 도시에 속한 "보스톤"에 도착, "보스톤 시내관광"과 "뉴욕 야경"으로 꾸민다. - 보스톤 시내관광 - 보스톤은 미국의 아테네라는 닉네임을 가진 도시로 미국 건국 300년의 역사를 간직해온 아름다운 도시다. 낡은 집들과 돌이 깔린 좁은 길, 옛것과 새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하.. 2019. 10. 21.
미국, 캐나다 여행(7편) - 캐나다(퀘백 구시가지 및 몽모렌시 폭포) 여행 15일 여행 중, 오늘은 11일째 여행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캐나다 "퀘백 구시가지"와, 근처에 있는 "몽모렌시 폭포"를 구경한 이야기로 꾸민다. - 프랑스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퀘백"(Quebec) - 캐나다 퀘백주(州)의 수도인 퀘백(Quebec)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군사 요새가 많으.. 2019. 10. 18.
미국, 캐나다 여행(6편) - 캐나다(킹스톤 천섬. 몬트리올 시내관광) 여행 미국 캐나다 여행 여섯번째 이야기는 캐나다 킹스톤에 있는 "천섬"(Thousand Islands)과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몬트리올" 시내관광으로 꾸민다. 위 지도를 보니 이번 여행도 종착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 (킹스톤, 몬트리올 참조) - 킹스톤의 "천섬"(Thousand Islands) - 천섬(千島, Thousand Islands.. 2019. 10. 17.
미국, 캐나다 여행(5편) - 미국, 캐나다(나이야가라, 토론토 등)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여행 다섯번째 이야기는 나이아가라 상공에서 "헬리곱터"탑승 후 폭포를 보았던 이야기와 "혼블라워(Horn Blower)유람선"에 승선 후 폭포를 감상했던 이야기,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 시내" 구경을 했던 이야기로 꾸민다. Google에서 제공한 미국,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2019. 10. 14.
미국, 캐나다 여행(4편) - 미국(워싱톤), 캐나다(나이아가라, 월플 등) 여행 미국, 캐나다 여행 4번째 이야기는 미국 뉴욕 JFK(존에프케네디)공항 도착 후, 호텔에서 휴식, 다음날 전용버스로 약 5시간 소요, 미국 수도 워싱턴에 도착. "워싱턴 시내관광"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이야기로 꾸민다. 여행 7일째 부터는 위 지도에 표시된 코스로 여행할 예정.. 미국의 수.. 201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