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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야기334

Daum blog를 티스토리(tistory)로 변경 후, 연습해 본다 처음 블로그(blog)를 시작할때(2006년 6월 쯤) 다음(Daum)이 아니라 네이버(Naver)로 했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지난달 인터넷 daum에서 블로그를 9월 30일까지 티스토리(tistory)로 옮기란다. 그래서 오늘 티스토리(tistory)로 블러그를 옮겨보니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부분적으로 해소 되겠지만 거시기 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고... 또하나 아쉬운 점은 그 많은 댓글과 방명록의 글들은 함꼐 옮겨올수 없단다. (예전에 쓰였던 댓글들은 지워지고 없다) 옮기면서 누군가 부산갈매기 닉네임을 먼저 사용하고 있어 닉네임을 바꾸라고 한다 고심끝에 생각한게 "삼도갈매기"다, 이제부터 부산갈매기는 삼도갈매기가 되었다. 제 블로그 주소는 hhyoung-21.tist.. 2022. 8. 21.
더울땐 웃음이 보약입니다..ㅋ (제 1화) 목사와 신부가 골프를 쳤는데.. 그런데 신부님이 헛칠 때마다 혼잣말로 "띠발 돗가티 안 맞네" 라며 욕지거리를...했다~~~^~^ 참다못한 목사가 한마디 했다. "성직자라는 분이 그럴 수 있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못된 욕은 하지마세요!" 하고 신부를 나무랬다. 신부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또 헛치게 되자 자기도 모르게 또 "띠발, 돗가티 안 맞네!"라고 욕지거리가 나왔다. 목사가 이번에는 정색하고 신부에게 경고하며, 두 번 다시 그런 욕을 한다면 하나님께 벼락을 내리도록 기도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했다. 그런데도 골프공이 연못에 빠지자 역~쉬나 신부는 또다시^^~~~~^~^ "띠발 돗가티 안 맞네" 라고 욕을 해버렸다. 그러자 목사가 무릎을 끓고 하느님께 ~~~기도를 했다. "하나님!.. 2022. 7. 9.
성인유머 - 고해성사 ♧ 고해성사 서울 인근 모(某)도시 성당에 근엄한 신부님이 있었다. 근데 사람들이 이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하는 내용이 "신부님, 오늘 누구와 간통했습니다" "신부님..... 오늘은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이런 내용들이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고해성사를 듣는 것에 신부님은 아주 질~려 버렸다.. 그래서 하루는 예배시간에 사람들에게 공고를 했다. "여러분, 이제부터 제게 와서 고해성사할 때" "신부님~ 누구와 간통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신부님, 오늘은 누구와 넘어졌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고해성사할 때 "신부님~~~ 오늘 누구와 넘어졌습니다" 흑흑흑.... 이런 식으로 고해성사를 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이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이 성.. 2022. 6. 7.
5월 단오(端午)날 띄우는 글 6월 3일 금요일 오늘은 우리나라의 명절 중 하나인 단오[端午] 입니다. 단오에는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명절로 한해의 무병 무탈을 기원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앵두와 수리절편을 먹는 날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네뛰기, 씨름 등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단오] 이리 오소서 어여쁘신 낭자 , 푸른솔 가지마다 달빛이 피어나고 대나무 곧은 절개 죽향(竹香)이 천지를 진동하니 이름도 어여쁘신 님아 , 이제 그만 숙인 고개 들어 나를 보오. 아이고, 이게 뉘신가? 어여쁘신 곱단이 아니신가. 물 좋고 정자 좋은 이곳에서 흐르는 맑은 물에 님의 마음 띄어보소. 달빛은 교교히 흐르고 마주 앉은 고운 얼굴 달 아래 핀 함박꽃이라. 소찬 탁주 진수성찬 나그네 벗되어 일배 또 일배 나눌 적에 은은히 번.. 2022. 6. 4.
부산 화명동 장미마을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집 주변 장미정원에 탐스런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장미꽃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것이니 생략합니다.. 자 ~~ 그럼 핸드폰으로 찍은 아름다운 장미꽃 구경하러 가보입시다.. Play하시면 "장미"노래 들을수 있습니다. 화명 장미마을(장미정원)은 약 18,000 평방메타(약 5,440평)정원에 60여종의 장미가 있다. (원래 이곳은 부산 북구청 신청사 후보지였다고 한다..) 장미꽃은 여러해살이 관목 또는 덩굴식물로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꽃으로 많은 종들이 거의 전세계에서 재배되고 있다. 꽃은 흔히 흰색·노란색·오렌지색·분홍색·붉은색을 띤다.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잎은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겹잎이다. 약간 넓은 타원형의 잔잎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2022. 5. 14.
집에서 키우던 "행운목"(일명 ; 물나무) 꽃을 피우다 가정의 달, 5월이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등 그 어느 달 보다 5월은 행복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달이다..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빌어본다.. 집에서 키우던 행운목(일명 물나무)이 꽃을 피웠다. 한(1)가지가 아니라, 무려 세(3)가지에서 꽃을 피웠다. 18년 전 구입한 행운목으로 7년전에 꽃을 피우더니... 금년 4월 중순부터 꽃대가 봉긋히 올라오기 시작하였다. 자 ~ 그럼 행운목의 아름다운 꽃을 구경하러 갑시다. 4월 14일, 18년전 아파트 입주하면서 근처 꽃집에서 구입한 행운목으로 위에 꽃대가 보이기 시작한다 (아래 사진 참조) 4월 16일... 꽃대가 한 가지인줄 알았더니, 무려 세 가지에서 봉긋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아래 사진은 3.. 2022.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