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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지곡(어린이 대공원)산림욕장 편백숲 걷기 집에서 가까운 초읍동 어린이 대공원 편백숲을 걸었던 이야기를.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Tistory)에 그 내용을 올려본다..(산행일 ; 8월 28일) 성지곡은 초읍동에 있는 공원으로 신라시대 지관이 팔도의 명산을 찾아다니다가 이곳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본인의 이름을 따서 "성지곡"이란 명칭을 붙였단다. 성지곡에 조성된 성지곡수원지는 1909년에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콘크리트 중력식댐이자 근대적상수도시설로 댐 중앙에 당시 건설을 담당했던 일본인 기술자들의 이름이 석판에 그대로 보존되어있으며, 지금은 상수도로서의 기능은 완전히 중지되고 주변 일대가 공원화 되었다. 2008년 7월 3일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인터넷에서 발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북구 "만덕고등학교"앞에서 하차.. (근교에 있는 공원이니.. 2022. 8. 31.
Daum blog를 티스토리(tistory)로 변경 후, 연습해 본다 처음 블로그(blog)를 시작할때(2006년 6월 쯤) 다음(Daum)이 아니라 네이버(Naver)로 했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지난달 인터넷 daum에서 블로그를 9월 30일까지 티스토리(tistory)로 옮기란다. 그래서 오늘 티스토리(tistory)로 블러그를 옮겨보니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부분적으로 해소 되겠지만 거시기 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고... 또하나 아쉬운 점은 그 많은 댓글과 방명록의 글들은 함꼐 옮겨올수 없단다. (예전에 쓰였던 댓글들은 지워지고 없다) 옮기면서 누군가 부산갈매기 닉네임을 먼저 사용하고 있어 닉네임을 바꾸라고 한다 고심끝에 생각한게 "삼도갈매기"다, 이제부터 부산갈매기는 삼도갈매기가 되었다. 제 블로그 주소는 hhyoung-21.tist.. 2022. 8. 21.
친구 농장에서 매실을 따서 매실장아찌를 담다.. 지난달(6월)말 쯤 친구가 밀양으로 매실을 따러 오란다. "매실철이 지났는데?"...했더니, 밀양은 기온 차이로 조금 늦게 매실을 수확한단다. 그래서 집 근처에 사는 다른친구와 함께 동부인하여 밀양으로 달렸다. 밀양 친구집 풍경(이 친구집에 자주 왔다...ㅋ) 텃밭에는 옥수수, 고추 마늘, 배추 상추 오이 등이 자라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맛있게 삶아진 오리백숙에 매술주(酒)로 입가심을 하였다. 오리백숙에 능이, 송이 등을 넣어 끓였으니, 그 맛이 꿀맛이였다. (찍사노릇을 하다보니 내 모습은 없다...ㅋ) 사진 설명을 하려니 입안에 침이 고여서, 뭐라 설명할수 없다... 특히 오리백숙 국물맛이 끝내 주었다...ㅋ 찍사 모습이 없다고, 아내와 다정한척..ㅋㅋ 친구집 2층에서 쎌카로.. 중식을 .. 2022. 7. 11.
더울땐 웃음이 보약입니다..ㅋ (제 1화) 목사와 신부가 골프를 쳤는데.. 그런데 신부님이 헛칠 때마다 혼잣말로 "띠발 돗가티 안 맞네" 라며 욕지거리를...했다~~~^~^ 참다못한 목사가 한마디 했다. "성직자라는 분이 그럴 수 있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못된 욕은 하지마세요!" 하고 신부를 나무랬다. 신부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또 헛치게 되자 자기도 모르게 또 "띠발, 돗가티 안 맞네!"라고 욕지거리가 나왔다. 목사가 이번에는 정색하고 신부에게 경고하며, 두 번 다시 그런 욕을 한다면 하나님께 벼락을 내리도록 기도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했다. 그런데도 골프공이 연못에 빠지자 역~쉬나 신부는 또다시^^~~~~^~^ "띠발 돗가티 안 맞네" 라고 욕을 해버렸다. 그러자 목사가 무릎을 끓고 하느님께 ~~~기도를 했다. "하나님!.. 2022. 7. 9.
성인유머 - 고해성사 ♧ 고해성사 서울 인근 모(某)도시 성당에 근엄한 신부님이 있었다. 근데 사람들이 이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하는 내용이 "신부님, 오늘 누구와 간통했습니다" "신부님..... 오늘은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이런 내용들이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고해성사를 듣는 것에 신부님은 아주 질~려 버렸다.. 그래서 하루는 예배시간에 사람들에게 공고를 했다. "여러분, 이제부터 제게 와서 고해성사할 때" "신부님~ 누구와 간통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신부님, 오늘은 누구와 넘어졌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고해성사할 때 "신부님~~~ 오늘 누구와 넘어졌습니다" 흑흑흑.... 이런 식으로 고해성사를 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이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이 성.. 2022. 6. 7.
5월 단오(端午)날 띄우는 글 6월 3일 금요일 오늘은 우리나라의 명절 중 하나인 단오[端午] 입니다. 단오에는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명절로 한해의 무병 무탈을 기원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앵두와 수리절편을 먹는 날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네뛰기, 씨름 등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단오] 이리 오소서 어여쁘신 낭자 , 푸른솔 가지마다 달빛이 피어나고 대나무 곧은 절개 죽향(竹香)이 천지를 진동하니 이름도 어여쁘신 님아 , 이제 그만 숙인 고개 들어 나를 보오. 아이고, 이게 뉘신가? 어여쁘신 곱단이 아니신가. 물 좋고 정자 좋은 이곳에서 흐르는 맑은 물에 님의 마음 띄어보소. 달빛은 교교히 흐르고 마주 앉은 고운 얼굴 달 아래 핀 함박꽃이라. 소찬 탁주 진수성찬 나그네 벗되어 일배 또 일배 나눌 적에 은은히 번.. 2022.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