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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야기/좋은글 모음

부부 싸움 잘하는 열가지 비결

by 삼도갈매기 2014. 7. 25.

 

 

 

 
 
 
 
부부 싸움 잘하는 열 가지 비결
 
 

요즘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데,이혼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는 걸 보면 세상이 정말 삭막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부부 싸움에도 나름의 원칙을 정해서 적용해 보면

어떨까, 부부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이렇게 해보자.


이 글을 복사해 놓고, 화가 날 때마다 끝까지 읽어보기

바란다.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 24시간 이내에 생겼던 문제만을 가지고 싸워라
하나의 주제에만 집중하라. 그리고 공소시효와 일사부재리
의 원칙을 지켜라. 몇 달, 몇 년 전의 흘러간 옛 노래는 3류
극장 또는 <가요 무대> 에서나 하는 것이다. 

 
감정이 격해져 "당신네 잡안은 어떻고.... " 등의 말을 하면
반칙이다. 또 배우자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 된다. 과거는 제쳐두고 지금 당장의 문제만을
이야기하라.

 
 
(둘) 자녀들 앞에서는 싸우지 마라
부모의 싸움은 자녀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 눈치 보는
아이를 만들고  싶지 않거든, 제발 아이들 앞에서는 싸움을
피하라.
 
 
 
(셋) 1 미터 이내에서 싸우고 장외 경기는 금물이다
서로를 피하지 마라. 싸움은 반드시 링 안에서만 하라.
무대를 친정까지 확장시키지 말라. 기분 나쁘다고 문을 '꽝'
닫고 집을 뛰쳐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집 밖으로 뛰어나가
장외 경기를 벌이는 걸 피하라.

 
꼭 나가고 싶거든 배우자에게 양해를 구하라. 침묵한 채
TV보는 것으로 묵비권을 행사하는 비겁한 짓 역시 삼가라.

 
 
(넷) 폭력을 휘두르지 마라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한번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면
버릇이 된다. 배우자가 골병들면 늙어서 후회하게 마련이
며,악값 들어 손해다.폭력은 도저히 게임이 되지 않을 때,
전세를 뒤집으려는 비열한 짓이다.

 
부부의 오늘을 암울하게 만들고 미래를 망쳐놓는 폭력은,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또한 살
살이을 던지는 우매한 짓은 하지 않는게 좋다.

 
 
(다섯) 인격 모독을 피하고 남과 비교하지도 마라
당신이 내뱉은 "당신은 능력 없는 사람이야"라는 말 한
마디는 엄청난 비극을 초래한다."옆집 누구 아빠는 어떻고
....... " 하고 시작하는 비교 역시, "아예 그 사람하고 살지
그래" 라는 무서운 반격을 낳을 뿐이다.

 
 

 

 


(여섯)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속전속결하라
부부 싸움에서 이겼다고 금메달을 받는 것도 아니다.
부부 싸움은 이기는 자도 지는 자도 없는, 한마디로'물베기'
인 것이다. 배우자의 감정을 존중하고 1회전이 끝나면 자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분명한 것은, 상대방을 변화시키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다.다만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해 줄 수 있을 따름이다.
오히스스로 기꺼이 달라지려고 노력하라.

 

 


(일곱) 싸운 뒤에 분을 품지 말고 빨리 화해하라
해가 진 이후까지 분을 품지 마라.아내는 안방, 남편은 거실,
이렇듯 따로따로는 결코 안 된다.무슨 일이 있어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화해해야 한다.

 

 


(여덟) 미봉책으로 대충 끝내지 마라
임시 휴전은 부부 싸움의 무기한 연장이나 다름없다. 분노를
해결하지 않은 채 남겨두지 마라.'두고 보자' 는 식의 말은 비
겁한 발뺌일뿐이다.  싸움을 끝내기 전에 반드시 서로의 감정
을 해결하라.

 

 


(아홉) 제 3자를 개입시키지 마라
부부 싸움은 어디까지나 남편과 아내, 둘만의 싸움이다.
이 싸움에 자녀나 이웃, 제 3의 가족을 끌어들이지 마라.
신 엄마가 그러는데.. ', '애들도 그렇다고 하더라?' 
'옆집순이 엄마도 당신보고 어떻다고 하더라?' 는 등의 말로
동맹관계를 드러내면 자칫 집안 싸움, 동네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다.

 

 


(열) 고함지르지 말고 욕설도 하지 마라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부부 싸
움의 목적이 어차피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다면, 낮은
소리고 조목조목 따질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오히려 낮은
소리가 효과적일 때도 있다.

괜히 소리를 질러 온 동네에 부부 싸움한다는 소문을 낼 필
요는 없다. 또한 욕설은 금물이다.욕설의 사용은 결국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거나 다름없다. 극단적인 용어 사용도 피하
는 게 좋다.
 
(부부싸움은 짧게...가끔하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

 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

 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에베소서 5 : 2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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