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부산,경남여행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송도용궁구름다리"를 구경하다

삼도갈매기 2020. 6. 11. 07:01

 

오랫만에 블러그에 글을 올려본다

Blog 시스템 변경으로 쉽게 글이 올라가지 않는다..

 

부산도 오늘 무척 덥다(6월 10일, 실외기온 29도)

모처럼 아내와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집을 나섰다.

지하철 두번, 시내버스 한번 타고 송도해수욕장에 도착하였다.

(사실은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최근에 개통했으니 겸사겸사 찾아가는 중이다)

 

 

시내버스에서 내려

송도해상케이블카 매표소를 찾아간다

 

 

 

송림공원 케이블카 매표소에 도착하여

송도에 얽힌 이야기와 용궁구름다리를 카메라에 담아본다.

 

 

오른쪽 송림공원(출발지)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송도해수욕장을 가로 질러 왼쪽 암남공원까지 케이블카를 탄다.

 

 

 

크리스탈크루즈 왕복 대인 2장(신분증 필히 지참)

참고 ; 크리스탈크루즈는 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다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니

1인당 4,000원 할인을 받았다.

 

 

 

송도해상케이블 탑승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제1호 공설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2017년 6월 ‘부산에어크루즈’라는 브랜드로 재탄생하였다.

최고 86m 높이에서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바다 위를 가로질러 운행함으로써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동시에

송도해수욕장, 부산 영도와 남항대교, 송도 해안둘레길, 기암 절벽까지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다본 풍경으로

오늘은 관람객이 많지 않아 케이블카에

아내와 단둘이서 오붓하게 탑승하였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다 본 송도해수욕장 풍경

 

 

 

크리스탈크루즈에 탑승하면

사진에서 처럼 케이블카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다.

 

 

 

케이블카 안에서 셀카봉으로...

모처럼 나들이였으니 아내도 즐거워 한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송도용구름다리"가 시야에 들어 온다.

 

 

 

 

 

암남공원의 케이블카 도착지 건물

이곳에 도착하면 케이블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준다

(사진이 마음에 들면 돈을 지불하고 찾으면 된다)

 

 

 

 

도착지 건물 "스카이하버 전망대" 1층 전경

음식점 및 가볍게 음료수를 판매하고 있다.

 

 

 

타임스퀘어 광장에 설치된

"소원의 용(龍)"이라고 이름 붙혀진 조형물

 

 

 

여러종류의 공룡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공룡이 소리를 내며 움직인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송도용궁구름다리 도착(입장료 무료)

(참고 ; 곧 유료입장으로 바뀐다고 함)

 

 

 

 

지난 6월 4일날 개통한 "송도용궁구름다리"

다리 길이 127.1m, 폭 2m 규모로 암남공원에서 작은섬 "동섬" 상부와 연결된 다리.

현수교 형태 보행교로 복층으로 만들어져 있다.(공사비 49억원) 

 

 

 

 

용궁구름다리에서 바라다 본 주변 풍경

 

 

 

 

 

 

용궁구름다리를 한바퀴 돌고 왔던 길로 되돌아간다.

 

 

 

 

 스카이파크 3층 옥상에 설치된 조형물들

 

 

스카이파크 3층 "스카이하버 전망대" 풍경

 

 

 

 

 

 

어린왕자의 조형물들..

 

 

어린왕자의 조형물..

송도 바다를 여행하러 온 어린왕자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송도해수욕장을 가로 질러 출발지로 되돌아 간다.

 

 

 

해상케이블카에서 내려

송도해수욕장 거북섬 스카이 워크로 향하였다.

 

 

 

블러그 시스템을 변경한 후 어려움 때문에

사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할 수 없다..

Daum측에서는 속히 이런 내용들을 보완 해야할것이다.